| 제목 | 한국예총 서산지회, 제33차 정기총회 개최… 한용상 지회장 제11대 연임 확정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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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관리자 | ||
| 작성일 | 2026-04-09 15:13:25 | 조회수 | 2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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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산지회(이하 서산예총)는 지난 21일 오전 11시, 서산 문화잇슈 전시관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.
이날 총회에는 8개 회원단체 대의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선거가 진행되었으며, 한용상 현 지회장이 제11대 서산예총 지회장으로 재선출되어 중임이 공식 확정되었다. 한용상 지회장은 공무원 출신으로, 예총 감사와 사무국장을 두루 역임한 뒤 제9·10대 지회장으로 활동해왔다. 재임 기간 동안 사무국 운영 안정화를 이끌고, 『서산예총 30년사』를 발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통해 서산예총의 위상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 이번 총회를 통해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. 수석부지회장에 이권희(국악), 부지회장에 김은주(미술)·임재자(연극), 감사에 허용남(사진)·김인숙(문인)이 각각 선출되었으며, 이사진도 함께 구성되었다. 서산예총은 현재 국악·미술·사진·연극·음악·연예·문인·영화 등 8개 회원단체, 450여 명의 전문 예술인으로 구성되어 있다.
연임에 성공한 한용상 지회장은 "예술인 저변 확대를 통한 회원 확충과 예술인의 권익 보호에 힘쓰고, 품위 있고 격조 높은 예술인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며 "회원 단체 간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"는 포부를 밝혔다. 서산예총은 이번 새 지도부 출범을 계기로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과 예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더욱 활발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. 출처 : 서산인터넷뉴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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